탄저균 공포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한 회사가 탄저균 감염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검사장치를 아시아 지역에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의 양조회사인 다카라 슈조사는 이달부터 일본과 한국, 대만에서 탄저균 검사기기를 대당 5백만 엔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기는 무게10㎏짜리 휴대용으로 탄저균 감염이 의심되는 물질에 특별한 시약을 혼합한뒤 컴퓨터로 40분 안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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