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오사마 빈 라덴이 테러의 명분으로 팔레스타인 문제를 내세우는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페레스 장관은 워싱턴의 내셔널 프레스 클럽 연설에서 빈 라덴은 팔레스타인인들을 돕겠다고 말했으나 그는 팔레스타인인에게 최대의 위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페레스 장관은 또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에 대해 이번 전쟁의 승리는 인류 전체의 승리라면서 미국을 추켜세웠습니다.
(끝)
페레스, 빈 라덴은 팔' 최대의 위험
입력 2001.10.23 (18:02)
단신뉴스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오사마 빈 라덴이 테러의 명분으로 팔레스타인 문제를 내세우는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페레스 장관은 워싱턴의 내셔널 프레스 클럽 연설에서 빈 라덴은 팔레스타인인들을 돕겠다고 말했으나 그는 팔레스타인인에게 최대의 위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페레스 장관은 또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에 대해 이번 전쟁의 승리는 인류 전체의 승리라면서 미국을 추켜세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