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내 40여개 종교.사회단체와 정당들로 구성된 아프가니스탄 수호회의는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에게 과도 정부에 권력을 이양하고 퇴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아프간 수호회의 지도자들은 이슬라마바드에서 회의를 열어 무샤라프 대통령이 국가 이익을 수호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아프간 수호회의는 또 오는 26일 이슬라마바드에서 모든 반미 단체들이 참가하는 집회를 열어 성전, 즉 지하드를 준비하기 위해 성금을 모금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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