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정부는 자국내 일부 자선단체들이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 알 카에다에 자금 지원을 시도해온 것으로 보고 있다고 쿠웨이트 고위 관료가 밝혔습니다.
알 사바 쿠웨이트 공보장관은 일부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돈을 모금해 테러범들에게 보내려 했다면서 테러 지원 의혹이 있는 이슬람 자선단체들을 단속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쿠웨이트의 친서방 세력은 많은 이슬람단체들이 모금함을 통해 모은 돈을 비밀리에 빈 라덴 조직 앞으로 보내왔다며 이들을 단속할 것을 주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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