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류를 위조해서 할부금융사로부터 대출을 받은 뒤 사채업을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동부경찰서는 오늘 인천시 연수동 37살 서 모씨 등 사채업자 3명을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43살 김 모씨 등 3명을 쫓고 있습니다.
또 이들과 짠 중고자동차 매매상 3명과 할부금융 제휴점 직원 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서 씨 등 사채업자들은 지난 99년부터 생활정보지에 급전대출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의 명의로 운전면허증 등을 위조해 할부금융 제휴점 직원들과 짜고 20여 차례에 걸쳐 할부금융사로부터 7000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