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 봉화지역 이질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앙역학조사반은 어제까지 봉화지역 이질환자 숫자가 모두 34명으로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직 가검물 조사결과가 나오지 않은 190여명에 대해서도 이질로 판명될 가능성 크게 낮다고 밝혔습니다.
중앙 역학 조사반은 그러나 이번 이질의 감염원이 학교급식 조리과정에서 있었던 것으로 잠정 결론이 남에 따라 봉화지역 19개 학교의 급식은 적어도 다음주말까지 중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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