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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 여객, 화물터미널 이용 증가
    • 입력2001.10.23 (19:00)
뉴스 7 200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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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인천 소식입니다.
    미국의 테러참사 이후 배편을 이용해 여행과 화물수송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항공기보다 운임이 싼 데다 비교적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최영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인천항에서 제주도를 운항하는 3800톤급 대형 여객 카페리호입니다.
    제주도로 가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승선하고 있습니다.
    항공편을 이용하는 데에 따른 두려움과 함께 값도 싸기 때문입니다.
    또 밤에 출발해 아침에 제주도에 도착하기 때문에 시간도 벌 수 있고, 비행기보다 공간도 넓어 편한 점도 여행객들이 배를 찾는 이유입니다.
    ⊙최인옥(여객선 승객): 가격이 싸고 또 바다도 구경할 수 있고, 여러 가지 가족끼리 가는 것이 좋죠.
    비행기는 위험하잖아요.
    ⊙기자: 그러나 아직 이 카페리는 여객수송보다 화물수송이 더 많습니다.
    항공수송보다 요금이 40에서 50% 가까이 싸고 안전하기 때문에 요즘 배편 화물수송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틀에 한 번 인천과 제주를 오가는 배편도 지난 8일부터 매일 운항체제로 증편됐습니다.
    ⊙안명수(선사 대표이사): 제주에서 많은 물류를 요청하고 있고, 매일매일 물류를 운반할 수 있는 선박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복선을 운행하게 됐습니다.
    ⊙기자: 미 테러 사태 이후 이러한 뱃길을 통한 여객과 화물수송이 새롭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최영철입니다.
  • 인천항 여객, 화물터미널 이용 증가
    • 입력 2001.10.23 (19:00)
    뉴스 7
⊙앵커: 인천 소식입니다.
미국의 테러참사 이후 배편을 이용해 여행과 화물수송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항공기보다 운임이 싼 데다 비교적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최영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인천항에서 제주도를 운항하는 3800톤급 대형 여객 카페리호입니다.
제주도로 가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승선하고 있습니다.
항공편을 이용하는 데에 따른 두려움과 함께 값도 싸기 때문입니다.
또 밤에 출발해 아침에 제주도에 도착하기 때문에 시간도 벌 수 있고, 비행기보다 공간도 넓어 편한 점도 여행객들이 배를 찾는 이유입니다.
⊙최인옥(여객선 승객): 가격이 싸고 또 바다도 구경할 수 있고, 여러 가지 가족끼리 가는 것이 좋죠.
비행기는 위험하잖아요.
⊙기자: 그러나 아직 이 카페리는 여객수송보다 화물수송이 더 많습니다.
항공수송보다 요금이 40에서 50% 가까이 싸고 안전하기 때문에 요즘 배편 화물수송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틀에 한 번 인천과 제주를 오가는 배편도 지난 8일부터 매일 운항체제로 증편됐습니다.
⊙안명수(선사 대표이사): 제주에서 많은 물류를 요청하고 있고, 매일매일 물류를 운반할 수 있는 선박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복선을 운행하게 됐습니다.
⊙기자: 미 테러 사태 이후 이러한 뱃길을 통한 여객과 화물수송이 새롭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최영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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