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배 국제남자 테니스대회에서 윤용일등 우리 선수들이 대부분 1회전 탈락했습니다.
윤용일은 올림픽코트에서 열린 1회전에서 일본의 모토무라에 2대 1로 져 16강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밖에 산업은행의 박승규와 구미시청의 김영준,부명고등학교의 서용범도 모두 외국선수에 져,16강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삼성증권배테니스 윤용일 등 1회전 탈락
입력 2001.10.23 (19:06)
단신뉴스
삼성증권배 국제남자 테니스대회에서 윤용일등 우리 선수들이 대부분 1회전 탈락했습니다.
윤용일은 올림픽코트에서 열린 1회전에서 일본의 모토무라에 2대 1로 져 16강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밖에 산업은행의 박승규와 구미시청의 김영준,부명고등학교의 서용범도 모두 외국선수에 져,16강에 오르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