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에 대한 미국과 북부동맹의 합동공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북부동맹 고위 사령관인 모하마드 아타 장군은 15명 이상의 미군이 아프간 북부의 다라 에 소프 계곡에서 북부동맹과 합동 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타 장군은 또 아프간 북부 전략 요충지인 마자르-이-샤리프 남쪽 지역에서 지난 밤 지상과 공중 합동공격이 이뤄진데 이어 새벽에는 미군의 폭격이 가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끝)
미-북부동맹 합동공격 가속화
입력 2001.10.23 (19:10)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에 대한 미국과 북부동맹의 합동공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북부동맹 고위 사령관인 모하마드 아타 장군은 15명 이상의 미군이 아프간 북부의 다라 에 소프 계곡에서 북부동맹과 합동 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타 장군은 또 아프간 북부 전략 요충지인 마자르-이-샤리프 남쪽 지역에서 지난 밤 지상과 공중 합동공격이 이뤄진데 이어 새벽에는 미군의 폭격이 가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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