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서울 구로구청 광장에서 열린 구로을 재선거 정당연설회에서 이승철후보를 국회로 보내 이정권의 실정을 심판하고 한나라당이 미래를 열어갈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김기배 사무총장은 어제 민주당 사무총장이 약사들을 모아놓고 불법선거운동을 하는등 금권, 탈법선거가 판을 치고 있다며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했습니다.
이승철 후보는 장영신 전의원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은 사필귀정이라며 정의가 승리하는 선거로 만들자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열린 10.25 재보궐선거 한나라당 연설회에는 이회창총재를 비롯한 당지도부와 의원등 60여명이 참석해 대대적인 후보지원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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