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요즘 늦가을 답지않은 따스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이 사실은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이었는데요.
예년기온보다 4도에서 5도 정도 높아서 서리찾기는 참 힘들었습니다.
내일도 낮기온이 20에서 24도까지 올라서 비교적 따스한 날씨 이어지겠고, 오늘처럼 구름만 약간 끼고 아침에는 짙은 안개 끼는 날씨 오늘과 아주 비슷합니다.
구름 모습 보시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이동성 고기압권에 놓여 있기 때문에 별 다른 구름없는 무난한 따스한 날씨가 이어지고 남쪽에서 훈풍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대기가 안정되어 있고 일교차 때문에 복사냉각이 심합니다.
따라서 아침에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은데요, 내일 아침 공 항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확인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인천쪽은 바다안개까지 겹쳐지기 때문에 꼭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12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해서 아침, 저녁으로 춥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낮 최고기온도 20도를 넘어 서울 20, 부산 24도까지 올라서 남부지방은 약간 덥겠습니다.
물결은 서해 남부나 서해 남부쪽에서 비교적 높게 일 것으로 보이고요, 주말까지는 비슷비슷한 날씨 이어지다가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에 비가 온 뒤에 온이 떨어지기 시작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