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장 소환을 위한 시민운동 본부' 소속 회원 10여 명은 오늘 오후 시청앞에서 집회를 열고 백궁,정자지구 특혜의혹의 진상규명과 성남 시장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남시가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을 통해 땅 주인에게 수천억 원 이상의 특혜를 줬다'며 성남시장이 즉시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시민단체, 성남시장 퇴진 요구 집회
입력 2001.10.23 (20:25)
단신뉴스
'성남시장 소환을 위한 시민운동 본부' 소속 회원 10여 명은 오늘 오후 시청앞에서 집회를 열고 백궁,정자지구 특혜의혹의 진상규명과 성남 시장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남시가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을 통해 땅 주인에게 수천억 원 이상의 특혜를 줬다'며 성남시장이 즉시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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