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아파트 가격이 실제 거래는 이뤄지지 않는채 호가 위주로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지 부동산뱅크가 지난달 15일과 지난 6일의 전국 아파트 가격을조사 비교한 결과 서울의 경우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47%, 전세값은 0.75% 상승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매가는 그동안 다른 지역에 비해 상승폭이 낮았던 노원, 강북, 도봉, 등 강북 지역에서 크게 올랐고 나머지 지역은 약보합세를 유지했으며 관악구만 0.04% 떨어졌습니다.
전세값은 평균 0.75% 상승해 지난 3월중순부터 4월중순까지 연속 2주간 1% 가까이 올랐던 상승폭이 둔화됐습니다.
신도시 아파트 매매가는 0.44% 오른 가운데 산본지역이 1.49%로 상승폭이 가장 컸고 분당 0.53%, 일산 0.15%, 중동 0.08%, 평촌 0.23%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신도시 전세값도 30평형 이하의 소형 아파트에서 상승폭이 커지면서 평균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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