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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성남 6년만의 챔프?
    • 입력2001.10.23 (21:00)
뉴스 9 200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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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내일 벌어질 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에서는 선두 성남의 우승이 확정될 것인지 아니면 마지막 날까지 가서야 우승팀이 결정될 것인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5개월 간의 대장정, 과연 최후의 승자가 가려질 것인가? 팀당 2경기를 남겨둔 현재 성남은 승점 44점으로 1위를 지키며 K리그 정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성남은 골 득실에서 2위 수원에 8골, 3위 안양에 9골이나 앞서 있어 앞으로 1승만 추가하면 사실상 우승을 확정짓게 됩니다.
    따라서 성남으로서는 내일 부산과의 경기가 6년 만에 우승 축배를 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성남은 홈에서 유난히 강한 부산이지만 총력전을 펼쳐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각오입니다.
    ⊙신해용(성남 일화 미드필더): 부산 경기 가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우승하고 돌아와서 마지막 게임은 저희 성남 홈 팬들한테 마지막 팬서비스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기자: 수원과 안양은 자력 우승의 기회는 멀어졌지만 드라마 같은 역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남이 남은 2경기에서 패하거나 비길 경우 찾아올 우승 기회를 잡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김 호(수원 삼성 감독): 최후까지 서로 경쟁을 해야만이 되니까 기다려보는 거고요.
    ⊙조광래(안양LG 감독): 팬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이런 경기 내용이 더 중요한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을 갖고 마지막 두 경기를 치를 생각입니다.
    ⊙기자: 정상권에 서있는 성남과 수원 그리고 안양.
    세 팀의 동상이몽이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프로축구 성남 6년만의 챔프?
    • 입력 2001.10.23 (21:00)
    뉴스 9
⊙앵커: 내일 벌어질 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에서는 선두 성남의 우승이 확정될 것인지 아니면 마지막 날까지 가서야 우승팀이 결정될 것인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5개월 간의 대장정, 과연 최후의 승자가 가려질 것인가? 팀당 2경기를 남겨둔 현재 성남은 승점 44점으로 1위를 지키며 K리그 정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성남은 골 득실에서 2위 수원에 8골, 3위 안양에 9골이나 앞서 있어 앞으로 1승만 추가하면 사실상 우승을 확정짓게 됩니다.
따라서 성남으로서는 내일 부산과의 경기가 6년 만에 우승 축배를 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성남은 홈에서 유난히 강한 부산이지만 총력전을 펼쳐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각오입니다.
⊙신해용(성남 일화 미드필더): 부산 경기 가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우승하고 돌아와서 마지막 게임은 저희 성남 홈 팬들한테 마지막 팬서비스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기자: 수원과 안양은 자력 우승의 기회는 멀어졌지만 드라마 같은 역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남이 남은 2경기에서 패하거나 비길 경우 찾아올 우승 기회를 잡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김 호(수원 삼성 감독): 최후까지 서로 경쟁을 해야만이 되니까 기다려보는 거고요.
⊙조광래(안양LG 감독): 팬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이런 경기 내용이 더 중요한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을 갖고 마지막 두 경기를 치를 생각입니다.
⊙기자: 정상권에 서있는 성남과 수원 그리고 안양.
세 팀의 동상이몽이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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