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정공사는 탄저균 파동 이후 우편물 자외선 조사기 구입 등 우편물 보안강화를 위해 10억 달러를 투입키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우정공사가 구입할 자외선 조사기는 식품 가공업체들이 식품을 살균하는 원리를 이용해 우편물에 묻어있는 박테리아를 죽이게 됩니다.
우정공사는 또 미국내 모든 가정과 기업 등에 의심스러운 우편물에 대처하는 요령이 담긴 엽서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우정공사는 이미 탄저균 테러의 주모자에 대한 정보 제공자에 대해 백만 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