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지난 99년 동아건설로부터 사들인 김포매립지의 절반 정도를 농업도시로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국토연구원의 연구용역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결정하고 김포매립지 매입 토지에 대한 관련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우선 내일(25일)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 건설교통부, 환경부, 인천시 등 관련 부처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매립지 토지이용관련 실무협의회를 열 예정입니다.
국토연구원은 지난해 7월 김포 매립지의 52%는 농지로 보전하고 나머지 지역에 주거, 관광,국제업무 등의 기능을 갖춘 10만명 규모의 농업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의 토지이용계획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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