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학기 들어 경기지역의 초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는 퇴직교원이 천 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지난 99년 교원정년 단축 이후 초등교사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올 2학기 들어 퇴직교원 천 백 명을 기간제 교사로 채용해 일선 학교에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또 퇴직교원 이외에 교과전담 교사로 근무해온 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는 이번 학기부터 기간제 교사로 채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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