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사이버 추모의 공간인 <하늘나라 우체국>에 도착한 사연이 이달말 2만 건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하늘나라 우체국>은 서울시가 지난해 2월 시립 장묘시설을 이용한 고인의 유가족이나 단체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인터넷상에 사이버 공간을 만든 것으로 고인의 사진과 동영상 등을 올려주고, 추모객들의 글을 편지형식으로 띄워주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호응이 큰 만큼 부부합동 추모공간을 새로 만드는 등 기능을 개선해 인터넷 추모문화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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