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임대료는 정체를 보이고 있는 데 반해 빈 사무실이 늘어나면서 서울지역 빌딩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서울의 대형 빌딩 150동을 대상으로 3분기 임대동향을 조사한 결과 평당 전세금이 551만9천원으로 2분기보다 0.05%오르는 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반면에 공실률 상승추세는 계속돼 서울시 전체적으로 3분기 공실률이 2분기보다 0.23% 높아진 1.78%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빌딩의 임대수익률이 마포.여의도권과 강남권 등 권역별로 1.58%에서 0.78%씩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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