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에이펙,즉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투자포럼이 동아시아 각국의 경제협력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타카시 이마이 일본 경단련 회장을 비롯한 동아시아 민간경제 단체 대표 20명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우리 나라에 대한 투자확대를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동아시아 국가는 공동협력을 통한 무역확대와 경기진작을 통해 경제안정과 성장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한 민간경제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마이 경단련회장은 일본 경제를 회복시켜 아시아 각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한국과 중국, 일본, 타이완이 같은 경제권 설립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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