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공습으로 부상당한 아프간 주민들의 몸에서 화학물질 흔적이 발견됐다고 자에프 파키스탄 주재 탈레반 대사가 주장했습니다.
자에프 대사는 이슬라마바드에서 연 기자회견을 통해 칸다하르 보건당국 책임자의 말을 인용해 미군의 화학무기 사용 가능성을 공식제기했습니다.
자에프 대사의 이같은 발언은 미국이 아프간 작전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탈레반 관리들의 최근 발언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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