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황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8월 1일 새벽 서울 신림동 45살 김모 씨의 집에 베란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2백 50만원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서울지역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모두 21차례에 걸쳐 5천 4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주택가 돌며 금품 훔친 50대 구속
입력 2001.10.24 (03:11)
단신뉴스
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황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8월 1일 새벽 서울 신림동 45살 김모 씨의 집에 베란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2백 50만원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서울지역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모두 21차례에 걸쳐 5천 4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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