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은행에서 거액의 현금을 인출한 여성을 미행한뒤 돈을 가로챈 혐의로 콜롬비아인 31살 호세 씨를 구속했습니다.
호세 씨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명동 모 은행 본점에서 현금 천만 원을 찾아 나온 38살 박모 여인을 미행한 뒤 박씨가 식당에 들러 돈가방을 의자에 내려놓자 이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은행고객 미행한뒤 날치기한 외국인 구속
입력 2001.10.24 (03:18)
단신뉴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은행에서 거액의 현금을 인출한 여성을 미행한뒤 돈을 가로챈 혐의로 콜롬비아인 31살 호세 씨를 구속했습니다.
호세 씨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명동 모 은행 본점에서 현금 천만 원을 찾아 나온 38살 박모 여인을 미행한 뒤 박씨가 식당에 들러 돈가방을 의자에 내려놓자 이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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