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12시 쯤 서울 가락동 모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주차용 승강기가 지하 4층으로 추락하는 바람에 승용차를 주차시키던 경기도 구리시 56살 이모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승용차를 몰고 승강기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승강기를 지탱하던 도르레가 갑자기 끊어진 것으로 보고 주차장 관리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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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용 승강기 추락,운전자 중상
입력 2001.10.24 (03:36)
단신뉴스
어제 낮 12시 쯤 서울 가락동 모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주차용 승강기가 지하 4층으로 추락하는 바람에 승용차를 주차시키던 경기도 구리시 56살 이모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승용차를 몰고 승강기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승강기를 지탱하던 도르레가 갑자기 끊어진 것으로 보고 주차장 관리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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