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12층짜리 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화물용 승강기가 오작동하는 바람에 인부 32살 엄모 씨가 승강기 도르레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엄 씨가 화물용 승강기를 점검하던중 승강기가 오작동을 일으켜 갑자기 윗층으로 올라간뒤 승강기 도르레가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엄씨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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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승강기 오작동으로 인부 숨져
입력 2001.10.24 (03:37)
단신뉴스
어젯밤 9시 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12층짜리 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화물용 승강기가 오작동하는 바람에 인부 32살 엄모 씨가 승강기 도르레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엄 씨가 화물용 승강기를 점검하던중 승강기가 오작동을 일으켜 갑자기 윗층으로 올라간뒤 승강기 도르레가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엄씨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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