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반쯤 인천시 간석동 간석 5거리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35살 이모 씨의 트럭에 길이 4센티미터 정도의 쇠붙이가 날아와 트럭 천장을 뚫고 조수석에 떨어졌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인근 군부대에서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이 물체가 사격 훈련장에서 날아온 유탄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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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운전석에 쇠붙이 떨어져
입력 2001.10.24 (04:17)
단신뉴스
어제 오후 4시 반쯤 인천시 간석동 간석 5거리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35살 이모 씨의 트럭에 길이 4센티미터 정도의 쇠붙이가 날아와 트럭 천장을 뚫고 조수석에 떨어졌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인근 군부대에서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이 물체가 사격 훈련장에서 날아온 유탄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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