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취객들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8살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22일 새벽 서울 강남역 주변 도로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있던 회사원 35살 정모 씨를 발로 때린뒤 현금 5만원이 든 지갑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취객들에게 천 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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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상대 강도짓 3명 구속
입력 2001.10.24 (04:30)
단신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취객들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8살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22일 새벽 서울 강남역 주변 도로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있던 회사원 35살 정모 씨를 발로 때린뒤 현금 5만원이 든 지갑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취객들에게 천 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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