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망한 미국 브렌트우드 중앙 우편처리 센터 소속직원 2명의 사망원인은 호흡기 탄저균 감염에 따른 것이라고 워싱턴 D.C 보건국장 아이번 웍스 박사가 공식 확인했습니다.
그는 최근 숨진 2명의 사체에서 채취한 시료를 분석한 결과 탄저균 양성반응을 보여 이들의 사인이 분명하게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끝)
미 우체국직원 2명 사망원인은 탄저균
입력 2001.10.24 (04:32)
단신뉴스
최근 사망한 미국 브렌트우드 중앙 우편처리 센터 소속직원 2명의 사망원인은 호흡기 탄저균 감염에 따른 것이라고 워싱턴 D.C 보건국장 아이번 웍스 박사가 공식 확인했습니다.
그는 최근 숨진 2명의 사체에서 채취한 시료를 분석한 결과 탄저균 양성반응을 보여 이들의 사인이 분명하게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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