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P=연합뉴스) 미국은 유고연방 주재 중국 대사관이 어떤 피해를 입었든간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피터 벌리 유엔본부 주재 미국 대사가 오늘 밝혔습니다.
벌리 대사는 오늘 중국이 소집한 유엔안보리 긴급회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친화순 유엔주재 중국대사와 만나 이같은 뜻을 전했습니다.
벌리 대사는 중국대사관을 공격한 것이 나토의 폭탄인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면서도 나토 폭탄인 경우에 분명히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