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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북-미 대화 촉구
    • 입력2001.10.24 (06:00)
뉴스광장 200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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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은 조지 부시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간 상하이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측의 북미 대화에 적극 호응할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워싱턴 이창환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은 상하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부시 대통령이 제시한 북미대화 재개성명에 대해 북한측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필립 리커 국무부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이 APEC 정상회담을 마치고 워싱턴에 귀임한 뒤 국무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미국은 북한측으로부터 적극적인 응답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미국은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과 대화를 시작하기 바라고 있으며 북한측이 제의에 응해 한반도 안정과 평화정착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도 상하이 APEC회담 참석에 앞서 가진 회견에서 북미대화의 공은 이미 북한측에 넘어가 있으며 대화는 북한측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워싱턴 외교가에서는 9.11 테러 사건 이후 미국이 테러와의 전면전에 돌입함에 따라 북미관계에 새로운 기류가 조성돼 북미 대화가 쉽게 풀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난 6월 부시 대통령이 북미대화 재개를 촉구한 성명에 이어 북한측과 뉴욕에서 부시 행정부 출범 후 첫 실무접촉을 가졌으나 그후 지금까지 양측간 대화에 아무런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답보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이창환입니다.
  • 미국, 북-미 대화 촉구
    • 입력 2001.10.24 (06:00)
    뉴스광장
⊙앵커: 미국은 조지 부시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간 상하이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측의 북미 대화에 적극 호응할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워싱턴 이창환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은 상하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부시 대통령이 제시한 북미대화 재개성명에 대해 북한측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필립 리커 국무부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이 APEC 정상회담을 마치고 워싱턴에 귀임한 뒤 국무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미국은 북한측으로부터 적극적인 응답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미국은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과 대화를 시작하기 바라고 있으며 북한측이 제의에 응해 한반도 안정과 평화정착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도 상하이 APEC회담 참석에 앞서 가진 회견에서 북미대화의 공은 이미 북한측에 넘어가 있으며 대화는 북한측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워싱턴 외교가에서는 9.11 테러 사건 이후 미국이 테러와의 전면전에 돌입함에 따라 북미관계에 새로운 기류가 조성돼 북미 대화가 쉽게 풀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난 6월 부시 대통령이 북미대화 재개를 촉구한 성명에 이어 북한측과 뉴욕에서 부시 행정부 출범 후 첫 실무접촉을 가졌으나 그후 지금까지 양측간 대화에 아무런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답보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이창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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