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고 수준의 춤꾼들이 참가하는 세계 10댄스 챔피언십 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이탈리아에서 열렸습니다.
보도에 김정환 기자입니다.
⊙기자: 이탈리아에서 열린 세계 10댄스 챔피언십 대회입니다.
세계 31개 나라에서 온 국가대표 춤꾼들이 스윙 리듬에 맞춰 자이브를 추고 있습니다.
참가 선수들은 라틴댄스와 모던댄스 각각 5개씩을 춰야 합니다.
유럽챔피언십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팀의 탱고 연기입니다.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이 팀은 탱고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러시아팀이 라틴댄스 파스토 도블레를 추고 있습니다.
앞선 모던댄스에서 이탈리아팀에게 점수가 뒤졌던 이 팀은 라틴댄스 부문에서 단번에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 러시아팀은 라틴댄스의 묘미를 살린 열정적인 연기로 관중을 사로잡으며 올해의 챔피언이 됐습니다.
KBS뉴스 김정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