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가 9.11 동시 다발 테러사건을 자행한 일부 테러리스트의 중요한 근거지로 드러났다고 존 애슈크로프트 미국 법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애슈크로프트 장관은 오토 쉴리 독일 내무장관과 가진 공동 기자화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테러 참사 당시 자살테러를 저지른 3명의 용의자와 또다른 3명의 공모자가 독일에서 체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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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가 테러용의자 근거지
입력 2001.10.24 (06:17)
단신뉴스
독일 함부르크가 9.11 동시 다발 테러사건을 자행한 일부 테러리스트의 중요한 근거지로 드러났다고 존 애슈크로프트 미국 법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애슈크로프트 장관은 오토 쉴리 독일 내무장관과 가진 공동 기자화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테러 참사 당시 자살테러를 저지른 3명의 용의자와 또다른 3명의 공모자가 독일에서 체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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