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지난달 11일의 동시다발 테러와 관련해 독일 함부르크에 근거지를 둔 테러단체 요원 3명을 수배했다고 애쉬크로프트 미국 법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애쉬크로프트 장관은 오토 쉴리 독일 내무장관과 함께 연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11일 테러참사를 일으킨 용의자들과 함께 지난 90년대 독일 함부르크에서 유학한 테러조직원 3명을 수배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애쉬크로프트 장관은 이들 3명이 미 여객기 납치테러범들과 함께 테러공격을 계획한 혐의를 조사중이며, 독일 함부르크가 이들의 활동중심지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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