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 히타치 등 4대 반도체 업체들이 연대해 한국의 반도체 업체를 반덤핑 혐의로 공동 제소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의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올들어 계속된 반도체 가격의 폭락으로 큰 폭의 적자를 내고 있는 일본의 반도체 업체들은 일본 국내에서 판매되는 한국산 D-RAM이 덤핑가격으로 팔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일본정부에 대해 반 덤핑 조사를 요청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NHK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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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업계, 한국 반도체 반덤핑 제소 움직임
입력 2001.10.24 (06:31)
단신뉴스
일본의 NEC, 히타치 등 4대 반도체 업체들이 연대해 한국의 반도체 업체를 반덤핑 혐의로 공동 제소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의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올들어 계속된 반도체 가격의 폭락으로 큰 폭의 적자를 내고 있는 일본의 반도체 업체들은 일본 국내에서 판매되는 한국산 D-RAM이 덤핑가격으로 팔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일본정부에 대해 반 덤핑 조사를 요청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NHK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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