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P=연합뉴스) 나토는 오늘 베오그라드 중심지의 주요시설물에 대해 유고공습 이래 가장 집중적인 폭격을 가했으며, 이 와중에 중국대사관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나토군 사령부는 오늘 폭격이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의 지휘벙커와 유고 민병대 `타이거 의 본부로 사용되고 있는 호텔을 겨냥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사령부는 공습후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폭격의 목적은 유고군 지휘부와 특수경찰부대간의 연락망을 파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중국 대사관 건물을 의도적으로 폭격한 아니라며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나토는 또 니스의 공항과 노비사드의 방송중계 시설도 폭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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