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40분쯤 서울 대림동 47살 정모 씨 집에 초등학교 6학년 11년 김모 군이 들어와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지른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웃에 사는 김 군이 최근 정 씨로부터 꾸지람을 들은뒤 이에 앙심을 품고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초등학생이 홧김에 방화
입력 2001.10.24 (07:48)
단신뉴스
어제 오후 4시 40분쯤 서울 대림동 47살 정모 씨 집에 초등학교 6학년 11년 김모 군이 들어와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지른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웃에 사는 김 군이 최근 정 씨로부터 꾸지람을 들은뒤 이에 앙심을 품고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