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전세계 미국인과 관련 시설물에 대해, 탄저균 테러를 포함한 테러 공격에 대비하도록 새로운 특별경계령을 발표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최근 탄저균에 노출된 양성반응자와 감염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생화학 테러 공격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이같은 특별경계령은 워싱턴 우체국 직원 2명의 사망원인이 탄저균 감염으로 공식확인되고, 백악관 우편물 취급소에서 탄저균 양성반응이 보도된 직후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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