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선거구별로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이 나서서 막판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접전지역에서 모두 승기를 잡았다고 장담하면서 거대 야당의 폭로공세에 맞서 민생과 경제 살리기에 나설 수 있도록 여당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호소한다는 전략입니다.
한나라당 역시 재보선 지역 세 곳에서 모두 승리가 확실시된다며 이용호게이트 등 여권의 실정을 심판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한다는 방침입니다.
군소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기성 정치권의 부패와 무능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막판 민심잡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