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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 가수, 2002월드컵 성공기원 첫 공동음반
    • 입력2001.10.24 (09:30)
930뉴스 200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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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2002월드컵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홍보를 위해서 우리나라와 일본의 인기가수들이 공동음반을 냈습니다.
    이승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한일 두 나라의 우정을 지피자는 발라드곡 아시아의 꿈입니다.
    인기가수 신승훈과 일본의 튜브가 현해탄을 넘나들며 화음을 맞추었습니다.
    월드컵 대회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영어로도 불렀습니다.
    한일 양국에서 동시에 판매되는 공동음반 더 몬스터스는 양국 인기가수들이 부른 노래 13곡이 수록돼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건모, 자우림, 유승준, 포지션 등 6명이, 일본에서는 고에나기 유키, 포르노그라파티, 딘 등 모두 11명이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모두 월드컵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한일 양국의 우정을 다지자는 노래입니다.
    ⊙서희덕(한국음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2002년도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것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결실을 맺기 위한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음반을 기획 제작하게 된 것입니다.
    ⊙기자: 더 몬스터즈는 일본어 가창음반에 국내 발매가 금지된 가운데 정부가 예외적으로 인정한 첫 음반으로 중단된 한일 문화교류의 물꼬를 트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 한-일 가수, 2002월드컵 성공기원 첫 공동음반
    • 입력 2001.10.24 (09:30)
    930뉴스
⊙앵커: 2002월드컵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홍보를 위해서 우리나라와 일본의 인기가수들이 공동음반을 냈습니다.
이승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한일 두 나라의 우정을 지피자는 발라드곡 아시아의 꿈입니다.
인기가수 신승훈과 일본의 튜브가 현해탄을 넘나들며 화음을 맞추었습니다.
월드컵 대회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영어로도 불렀습니다.
한일 양국에서 동시에 판매되는 공동음반 더 몬스터스는 양국 인기가수들이 부른 노래 13곡이 수록돼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건모, 자우림, 유승준, 포지션 등 6명이, 일본에서는 고에나기 유키, 포르노그라파티, 딘 등 모두 11명이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모두 월드컵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한일 양국의 우정을 다지자는 노래입니다.
⊙서희덕(한국음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2002년도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것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결실을 맺기 위한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음반을 기획 제작하게 된 것입니다.
⊙기자: 더 몬스터즈는 일본어 가창음반에 국내 발매가 금지된 가운데 정부가 예외적으로 인정한 첫 음반으로 중단된 한일 문화교류의 물꼬를 트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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