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시 서중동과 부산 강서구 명지동을 연결하는 국도 2호선이 오는 27일에 확장,개통됩니다.
이로써 진해에서 부산까지의 통행시간이 45분에서 3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건설교통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건교부는 이번 공사가 진해국가공단과 마천주물공단, 신호지방산업단지 등 주변공단의 물동량을 수송하는데 기여하고 현재 건설중인 가덕 신항만과의 배후 연결 산업도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끝)
부산-진해간 국도 2호선 확장 개통
입력 2001.10.24 (09:33)
단신뉴스
경남 진해시 서중동과 부산 강서구 명지동을 연결하는 국도 2호선이 오는 27일에 확장,개통됩니다.
이로써 진해에서 부산까지의 통행시간이 45분에서 3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건설교통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건교부는 이번 공사가 진해국가공단과 마천주물공단, 신호지방산업단지 등 주변공단의 물동량을 수송하는데 기여하고 현재 건설중인 가덕 신항만과의 배후 연결 산업도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