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짙은 안개로 차질을 빚었던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기 운항이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오늘 새벽 2시부터 짙은 안개로 시정주의보가 내려짐에 따라 6시 40분 대한항공 부산행 KE 1101편을 시작으로 국내선 42편이 결항됐지만, 안개가 점차 걷히면서 정상 출발하고 있습니다.
또, 인천국제공항에서도 콸라룸푸르발 말레이시아항공 064편이 김해공항으로 회항하고 3편이 지연 도착했지만, 오전 9시를 넘어서면서부터는 항공기 운항이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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