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경쟁입찰에 LG그룹과 미국 메트로폴리탄생명, 프랑스 악사(AXA) 등 3개사와 한두곳의 일본계 금융기관이 투자 제안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는 12일 생명보험사 구조조정 추진위원회를 열어 제안서 내용을 검토한뒤 1∼2개 투자자를 선정해 협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공적자금 지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높은 가격을 써낸 회사들을 협상대상으로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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