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이 오늘 오후 6시 잠실에서 벌어집니다.
대구에서 1승씩 주고받은 삼성과 두산은 오늘 3차전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뜨거운 한판 승부를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올시즌 두산전 3승 1패를 기록한 배영수를, 두산은 삼성전 2세이브 2패를 기록한 박명환을 각각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올 포스트시즌에서 선발의 비중이 약해진만큼 승부는 타선의 집중력에서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KBS 2TV는 오후 6시부터 한국시리즈 3차전을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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