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옛 애인이 전화를 하는 등 귀찮게 군다는 이유로 폭력배를 동원해 폭행을 휘두른 여고생 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 경찰서는 오늘 서울 본동 18살 조모 양 등 4명에 대해 강도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양은 옛 애인인 18살 이모 군이 만나자고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는 등 귀찮게 군다는 이유로 평소 알고 지내던 학원 폭력배 18살 김모 군 등 3명을 동원해 지난 20일 한남대교 밑에서 이 군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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