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강문규 위원장을 비릇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2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가 국가정책과 사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데 있어 개발과 보존이 조화를 이루도록 사전에 충분한 의견수렴과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선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관계부처는 국가의 지속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지침서인 '의제 21 국가실천계획'을 꾸준히 보완하고 11개 정책분야별 지속가능발전전략 시안이 빠른 시일안에 마련되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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