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는 오늘 탄저균 테러범에 대한 단서를 얻기위해 탄저균 감염 우편물 3통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미 법무부가 공개한 NBC방송 앵커인 톰 브로코와 뉴욕 포스트 편집인에게 발송된 탄저균 감염 우편물은 '지금 페니실린을 투여하라', '미국에 죽음을' 그리고 '알라는 위대하다'는 등의 내용이 적힌 편지가 들어있었습니다.
또 톰 대슐 상원 원내총무에게 보내진 편지에는 '당신은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우리는 탄저균을 가지고 있으며 당신은 지금 죽을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에 죽음을'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미 법무부는 문제의 편지 세 통의 작성일이 모두 연쇄 테러 공격이 일어난 지난 9월 11일로 돼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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