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서 아파트 4천여 가구가 다음 달에 동시분양을 통해 일반인에게 공급됩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6일부터 청약 접수가 시작되는 올해 10차분 아파트 동시분양에서 조합원 몫을 제외한 36개 사업장의 4천여 가구가 일반분양에 해당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일반공급은 2천5백여 가구가 신규분양됐던 지난 6차 동시분양보다 훨씬 많은 물량으로 최근 주택 경기 활성화에 따라 건설업체들이 올해 예정한 물량을 이번 동시분양에 대거 내놓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입주자 모집은 오는 30일 공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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