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건국운동이 관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성공하기 어렵다는 문희상 국가정보원 기조실장의 발언과 관련해 제 2건국위원회가 정식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제2 건국위원회는 문 실장의 발언은 제2 건국운동이 민간주도로 바뀐 사실을 모른 채 나온 것으로 국가정보원 관계자가 제2 건국에 대해 언급하는 것 자체가 민간주도 방식에 역행하는 처사라고 반박했습니다.
제2 건국위는 또 지난 3월 규정을 개정해 기획단장과 부단장에 민간인을 위촉하는 등 민이 주도하고 관이 뒷받침하는 추진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 실장은 지난 7일 모대학 초청강연에서 관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현재의 제2 건국운동 방식은 성공할 수 없다며 행정자치부 장관과 정무수석이 제2 건국운동에서 직책을 맡아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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