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경찰서는 오늘 미성년자 등 여러 여성과 성관계를 하면서 이를 수십 차례에 걸쳐 몰래 촬영한 부산 사직동 34살 남모 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남 씨는 지난 1월 초순 돈을 주겠다며 15살 이모 양을 자취방에 유인해 관계를 맺으면서 비디오 카메라로 몰래 촬영하는 등 지난 98년 4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6명의 여성과의 관계장면을 37차례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 씨가 이러한 비디오를 시중에 유출시켰는지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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