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 경찰서는 시비 도중 상대방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서울 신월동에 사는 22살 한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한 씨는 지난 19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신월동 모 단란 주점에서 지배인 29살 정모 씨가 손님들과 시비가 붙자, 이를 말리던 도중에 오히려 정 씨가 자신에게 불만을 표시하는데 격분해 흉기로 정 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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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 지배인 살해 20대 영장
입력 2001.10.24 (11:51)
단신뉴스
서울 양천 경찰서는 시비 도중 상대방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서울 신월동에 사는 22살 한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한 씨는 지난 19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신월동 모 단란 주점에서 지배인 29살 정모 씨가 손님들과 시비가 붙자, 이를 말리던 도중에 오히려 정 씨가 자신에게 불만을 표시하는데 격분해 흉기로 정 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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